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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경우라이프 대표 등 경우회 회장단 초청 오찬 간담회 개최

2019-03-15 오후 3:57:00 / 조회 14
- 경우회 史上 처음으로 총리 공관 방문,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장시간 환담의 시간 가져
- 경우회 회장단, 경우회법 개정 등 당면 현안 적극적 지원 요청
- 이낙연 총리, 나라 위해 헌신해 온 警友들 높이 평가, 경우회 지원 방안 검토할 뜻 밝혀


경우회 56년 史上 처음으로 중앙회 임원 및 전국 시도(특별)회장단,경우라이프 김경득 대표가 지난 3월 15일 오후 1시
이낙연 국무총리의 초청으로 삼청동 총리 공관을 방문해 오찬과 환담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중앙회 임원 및 전국 시도(특별)회장 30여명은 오전 11시 중앙회 회의실에서 당면 현안 등에 대해 자체 간담회를 가진 뒤,
총리 공관으로 이동, 이낙연 총리와의 오찬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는 한평생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 봉신해 온 警友들의 노고를 높이 평가한 뒤,
경우회가 치안협력 활동 등 현직에 있을 때와 같은 마음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날 참석한 회장단은 ▶경우회법 개정, ▶수사구조 개혁, ▶경우의 날 정부 포상, ▶6.25 참전경찰국가유공자회 법정 보훈 독립,
▶상이군경회 조직 구성에 대한 경찰 출신 배려 등에 대한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으며,
이낙연 국무총리는 경우회의 건의 사항에 대해 관련 부처와 협의를 거쳐 지원 방안을 검토해 나갈 뜻을 밝혔다.

특히, 이날 간담회는 예정된 시간을 훌쩍 넘겨 장시간 진행되었으며, 이낙연 총리가 전국 시도(특별)회장들의 이야기를
진지한 태도로 일일이 메모하면서 경청하는 등 시종일관 허심탄회하면서도 정감이 넘치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아울러, 간담회 종료 후에도 이 총리가 직접 마이크를 잡고 공관 시설들을 소개하기도 하는 파격적인 예우를 보여 줌으로서,
한평생 나라를 위해 헌신해 온 警友들에게 각별히 배려를 해주는 특별한 행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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