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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우라이프와 (주)제이엘스탠다드, AI 추모 서비스 ‘소울링크’ 도입 및 교육 협력 MOU 체결 - 한국미래교육뉴스 2026-04-13 / 조회 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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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조 서비스에 AI 기술 접목… 새로운 장례 문화 선도 대한민국 재향경우회 상조법인 ㈜경우라이프(대표이사 김원영)와 AI 디지털 휴먼 기술 전문 기업 ㈜제이엘스탠다드(대표이사 조남웅)’가 26년 4월 9일 AI 추모 서비스인 ‘소울링크(Soul Link)’ 도입 및 AI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통적인 장례 방식에 최첨단 AI 기술을 접목하여, 유가족들이 고인을 더욱 따뜻하고 생생하게 기릴 수 있는 새로운 추모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AI 디지털 휴먼 기반의 추모 서비스 ‘소울링크’의 상조 상품 접목 ▲고인의 생전 데이터(음성, 사진, 영상 등)를 활용한 복원 서비스 제공 ▲상조 서비스 디지털 전환을 위한 공동 마케팅 ▲경우라이프 임직원 및 설계사 대상 AI 기술 활용 교육 등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제이엘스탠다드가 개발한 ‘소울링크’는 고인의 목소리와 외형을 고품질 AI 디지털 휴먼으로 구현하는 서비스다. 단순히 과거를 추억하는 것을 넘어, 장례식장이나 추모관에서 고인의 마지막 메시지를 전달하거나 생전의 모습으로 유족들과 소통하는 듯한 경험을 제공하여 심리적 위로를 극대화한다. 경우라이프는 이번 MOU를 기점으로 상조 가입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AI 추모 옵션을 제공하는 한편, 전사적인 AI 교육 과정을 개설한다. 이를 통해 현장 인력들이 단순 장례 행정 지원을 넘어 AI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라이프 케어 전문 상담사’로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경우라이프 관계자는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에 맞춰 상조 서비스도 혁신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제이엘스탠다드의 독보적인 AI 기술과 경우라이프의 품격 있는 장례 서비스가 만나 고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위로를 전하는 프리미엄 추모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제이엘스탠다드 관계자는 “기술이 사람의 슬픔을 어루만질 수 있다는 것을 소울링크를 통해 증명하고자 한다”며 “경우라이프와의 협력을 통해 AI 기술이 상조 산업의 표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기술 고도화와 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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